Dryad skirt pure withe는 저의 첫 메쉬 숏스커트에욤타브랜드롱 하나는 있어도 숏은 희안하게도 마음에드는 컷라인과 원단과 기장감이 찾기 어려워요. 사람마다 키도 몸무게도 허리 위치조차 다르기 때문에 그만큼 올라운드 디자인은 모래사장에서 바늘 찾기로 나와 잘 맞는 라인을 찾는다는 것은 그런것같아요 ㅎㅎ 메쉬 소재 자체가 말리는것은 어느 회사나 같고 그것보다는 저는 ㅎㅎ 라인이 잘 보이면서 허리에서 골반 엉덩이까지 옆으로 떨어지는 라인을 잘 정리해주는 플리츠감이 너무 좋았어욤 ㅎㅎ그래서 교복처럼 입다보니 오데뜨 블랙, 화이트, 민트듀랑도 모두 잘 어울리고 쥬이레오랑도 찰떡입니당! 원단이 부들부들 초경량이라모두 챙겨다니기 쉽고 펼쳐두면 알아서 주름이 펴져요그래서 구김 걱정 없어욤!키168 허리23 골반28이라 하비형이랄까?서구형 하체인데도 프리사이즈라도 허리 잘 맞고 골반에서 올려입을 때도 위험함 없었어요!보통 올리면서 뿌드득하는 소리가 날 수도있거든염 그런데 입기 간편 벗기 간편 무게 초경량 구김걱정no! 다리라인만 잘 보인면서 엉동이 군살 적당한 커버로 진짜 올라운드 스커트 그잡채입니당!꼭 추천입니당