처음에 바로 한눈에 꽂혔던 뮤트한 색감 중 leaf 다음으로 taupe beige🤍🤎 제일 많이 입어지기도 했던 ㅎㅎ 점프수트는 롱슬리브든 숏슬리브의 레오타드이든 어디든 너무 잘 어울리는것이 보이죠??😌너무 이뻐요✨누드컬러 더스티핑크 바닐라 라이트핑크 밍크색 레오타드 그 어디에든~~잘 어울리는 올라운드 dryad skirt 진짜 이 정도면 천재 스커트라고 불려야하는 색감과 소재와 길이감😏✨ 골반정렬과 근육의 쓰임 하나 하나가 모두 보여서 입었지만 안 입은듯한 느낌을 주는 묘한 메쉬소재의 매력을 알아갑니당 ㅎㅎ 유라발레의 에퓌르탑 살몬색상과도 잘 어울리는 토프 베이지 ㅎㅎ 오데뜨 샌드랑도 잘 어울렸는데 진짜 늘 사진을 첨부 많이 못해서 아쉬워욤 한 번의 코디가아니라 정말 수십개의 룩이 나오는 매력쟁이템이거든욤😎✨ 저처럼 반대로 롱스커트 거의 착용안하고 숏과 몸의 쓰임이보이는 얇고 비치는 소재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필수소장템 코스에요👍🏻✨🫧🩰